1978년생. 올해나이 31살. 이런 연상이라면 좋다라고 생각하는 그대 중 한 분-
뭐 필모그라피라거나 쿠거족의 대표커플이고 어쩌고 저쩌고는 뒤로하고
많은 연예인과 헐리웃스타들이 그러하듯 인간적으로는 어떤 사람인지 모르니 출연작에서의 캐릭터와 외모 두가지로 평가되기 마련이다. 애쉬튼 커쳐는 로맨스 영화 두 편이 전부인지라.. 이 남자 너무 소년같고 햇살같고 오빠같다.
지극히 주관적으로 수트와 깔끔한 모습 보다 목늘어진 티샤쓰(이런 발음이 어울릴 만한 티셔츠)에 청바지, 부시시한 머리가 더 예쁜 남자. 아아- 코피..
커다래서 좋다. 뭐 꼭 189cm라는 장신만으로 그런게 아니라 이 배우는 키 크네-라는 느낌이 아니라 커다랗다.라는 느낌이 워낙 커서 말이야. 지난 번에 포스팅한 글에도 썼지만 진심으로 두다다 달려가서 팔짝 뛰어 안기고 싶다. 목에 팔 감고 발은 허공에서 대롱대롱. 크악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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