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-
-
-
Ryu 2008/05/05 23:40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푸르른 나무와 높은 하늘에 눈물 한방울 뚝..
아무도 탓할 수 없는거 알면서도 괜히 누군가 탓하고 싶은 심정..
선택은 무언가 하나를 가지는게 아니라 하나를 버리는 것이란거 다시 한 번 생각... -
-
미스터김 2008/04/21 06:4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아직 확실히 나오진 않았지만.
일단 합격한거 같아요.
이제 다시 임용공부에 매진을.ㅠㅠ.
사실 매진한 적도 없지만요.ㅎㅎ -
Ryu 2008/04/18 16:28 수정/삭제 댓글쓰기
내년 1,2월쯤으로 이집트 가는걸로 계획해보고 돈 모아보자..
카이로에 보내 놓은 놈 한국 들어오기 전에 가야지 숙박비 절약되고 말 통하는 공짜 가이드 데리고 놀 수 있다.. -
-
태쓰군 2008/04/17 16:47 수정/삭제 댓글쓰기
나 조난 오랜만에 포스팅했음..
근데 앞으로 꾸준히 할라고..
..뭐 걍 그래야겠다는 기분이 들어
아!!! 야 너 이번주말에 뭐하냐
www.eyearshow.com
여기보고 같이 갈라면 문자해라. -
ARIACO 2008/04/13 22:29 수정/삭제 댓글쓰기
전 포스트 눈팅하고 갑니다^^그러고 보니 절 티스토리로 초대하신 다음부터는 눈팅을 꾸준히 하는 군요^^물론 댓글도 꾸준히 답니다!!!




